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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밴쿠버서 ‘한국알리기’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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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KOC)는 지난 14일 캐나다 밴쿠버 시내 하얏트 리젠시 호텔 2층에서 ‘코리아 하우스’개관식을 갖고 다양한 홍보 활동에 돌입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특별 설치된 대형 스크린을 통해 ‘한국의 겨울이야기’를 주제로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에 대한 열망은 물론, 다양한 한국 문화가 소개됐다.

특히 댄스 뮤지컬 ‘사랑하면 춤을 춰라’ 팀의 순서로 이어지면서 외국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인해 분위기는 절정에 달했다.

문창호 기자 밴쿠버(캐나다) press@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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