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산다라박, 야자수 머리라 슬픈 사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2NE1의 산다라박이 자신의 트레이드마크인 야자수 머리에 대한 아쉬움을 내비쳤다.

산다라 박은 17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3장의 사진과 함께 “왜 내 머리는 사진에서 잘리는 것일까. 야자수머리와 함께 셀까 찍고 싶었는데. 암울다라”라는 글을 남겼다.

산다라박이 공개한 사진 중에는 야자수 머리가 카메라에 담기지 않아 마치 삭발을 한 듯한 사진이 포함돼 있어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팬들은 “가슴부터 찍지 말고 목부터 찍으면 머리가 안 잘린다.”고 조언을 하기도 해 눈길을 끌었다.



확대보기


산다라박은 새해인사와 함께 최근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산다라박은 “우리 모두 환하게 웃으면서 올해도 즐겁고 행복한 한해 됩시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인사했다. 이어 아침 일찍 있던 날 조금 더 자고 싶었지만 사다리 게임에서 꼴찌를 해 가장 먼저 일어나야 했던 에피소드를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2NE1은 지난 9일 신곡 ‘날 따라 해봐요’를 깜짝 공개하자마자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소녀시대와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사진 = 산다라박 미투데이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한국, ‘전투기 엘리트 국가’ 됐다”…KF-21의 ‘이것’
  • “잠결에 성관계 후 기억 못 해”…여친과 다툰 20대 男의
  • “한국은 美 군함 만들지 마!”…우려가 현실로, 내부 반발
  • “F-35 몰아도 못 번다”…전투기 조종사 떠나는 이유
  • 5년 키운 아이, 친자 아니었다…‘외도 아니라는’ 아내의 항
  • “日남성 48% 성매매 경험”…‘성 관광객’ 몰리는 일본의
  • “세 자녀 앞 집단 성폭행”…프랑스 관광객 덮친 2인조, 끝
  • “가슴 스치면 갑자기 우울”…수천 명 여성이 고백한 뜻밖의
  • 농부가 우물 팠는데 ‘석유’ 나왔다…브라질서 화제
  • 성관계, 이런 장점도 있다고?…“감기·독감 예방 등 면역력에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