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강타, 제대 후 첫 팬미팅서 악수이벤트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제대를 하루 앞 둔 강타가 제대 기념 첫 팬미팅에서 팬들과 악수이벤트를 펼친다.

강타는 오는 19일 오전 경기도 포천군에 위치한 육군 8사단 수색대대에서 현역으로 약 2년 간의 군복무를 마치고 전역한다. 이어 강타는 하루 뒤인 20일 오후 7시 서울 숙명아트센터에서 팬미팅을 연다.

이날 열리는 팬미팅에서 강타는 현장에 자리한 모든 팬들과 악수를 나누는 이벤트를 통해 군 복무기간 동안 변치 않은 응원을 보내 준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또 강타는 군 복무 시절 영상과 사진 공개는 물론 감미로운 목소리를 감상할 수 있는 히트곡 라이브 무대를 선사하고 향후 활동에 대한 계획 및 포부 등도 전할 예정이라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예상된다.

강타는 20일 서울을 시작으로 중국 북경, 일본 도쿄에서도 팬미팅을 개최, 아시아 3개국을 순회하며 아시아 팬들에게 전역 신고를 마친 후 향후 아시아를 무대로 한 활동 준비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北에 넘어가느니 기체 손상 감수…‘마하 3’ 美정찰기 조종사
  • “1500m 과녁 명중률 0%”…K2 전차에 자국산 장비 장
  • 한국 KF-21, 美와 나란히 첫 비행 성공…왜 U-2정찰기
  • 중국 코앞에서 美 암람 미사일 생산…K방산에 미치는 영향은?
  • 한국 공군 것보다 좋다?…말레이 간 FA-50, 무엇이 달라
  • 한국산 FA-50M, 나란히 날다가 휙…말레이 새 기지 도착
  • 푸틴, 아까워서 어쩌나…“2000억짜리 전투기, 시동 걸다
  • 화성에 물 있었다…사하라서 발견된 ‘화성 운석’ 알고 보니
  • ‘원정 성매매 알선’ 베트남 여성들, 태국서 체포…“영원히
  • 13세 제자 아이 낳은 여교사…결국 유죄 인정, 美 시끌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