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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유산’, 3월 日후지TV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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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 한효주의 열연으로 지난해 큰 인기를 모았던 SBS 드라마 ‘찬란한 유산’이 오는 3월 일본 지상파TV를 통해 방송된다.

SBS콘텐츠허브는 18일 2009년 최고의 시청률을 기록했던 ‘찬란한 유산’이 다음달 2일부터 일본 후지TV 지상파 채널에서 방송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찬란한 유산’은 방송 당시 최고 시청률 46.1%를 기록하며 세대를 불문하고 고른 인기를 모았다.

특히 대형 한류스타도 없고 이른바 ‘막장코드’로 불리는 자극적 소재도 없었지만 밝고 긍정적인 내용을 바탕으로 한 짜임새 있는 스토리 전개와 연기자들의 호연에 힘입어 해외 시장에서도 큰 관심을 모았다.

이미 지난 11월 대만에서 방송돼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고 아시아 전 지역에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다. 일본에서도 위성채널에 편성되지 않고 곧바로 후지TV 지상파 채널로 편성이 확정, 좋은 반응이 기대되고 있다.

’찬란한 유산’은 후지TV 지상파 채널 방송 후, BS후지채널에서의 방영 또한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SBS콘텐츠허브

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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