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연예

상추-나르샤 열애설의 진실은?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마이티마우스의 상추가 브라운아이드걸스 나르샤와의 열애설에 대해 말문을 열었다.

최근 여의도에서 진행됐던 케이블채널 SBSE!TV의 버라이어티 ‘거성쇼’에 출연한 상추는 출연진들로부터 ‘상추-나르샤 열애설’에 대해 잇따른 질문을 받았다.

상추는 처음에 당황하며 말을 아꼈지만 결국 최초로 교제설 심경을 고백했다.

상추는 “나르샤와 굉장히 절친한 친구사이다. 다른 친구들과 함께 자주 어울리며 술도 마시고 영화도 보는 사이”라고 밝혔다.

최근 네티즌들 사이에선 상추와 나르샤가 마스크를 쓰고 데이트를 즐긴다는 소문이 돌았다. 이에 상추는 “당시 신종플루가 한창 유행이여서 마스크를 쓰고 만난 것 뿐”이라고 해명했다.

나르샤와 상추의 열애설에 대한 내용을 담은 ‘거성쇼’는 오는 19일 밤에 방송 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rornfl84@nate.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미국산 미사일 못 쓰겠네”…한국, FA-50에 유럽산 장착
  • “‘심장병’ 걸린 中 J-35 전투기, 작전시간 고작 7분”
  • “잘 봐, 여자들 싸움이다”…北김정은 딸 김주애 vs 고모
  • 대통령 욕하는 딸 살해한 아빠…“트럼프 비판했더니 총 쐈다”
  • 콘돔 1만개 배포했는데…선수촌 일부 통 벌써 ‘텅’
  • 콧대 높은 방산 강국 프랑스도…한국산 다연장 로켓 ‘천무’
  • 다카이치, 독도 관련 ‘반전 대응’?…日 다케시마의 날 전망
  • 격추 논란에도…인도, 라팔 114대 53조원 사업 승인
  • “매년 25명 뽑아 접대”…마사지까지 맡긴다는 北 ‘기쁨조’
  • ‘눈’이 없네…신형 F-35 전투기 ‘레이더’ 없이 美 공군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