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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엔블루’ 정용화 “여자에게 차인 사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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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엔블루의 정용화가 과거의 여자들에게 많이 버림받았다고 밝혀 시선을 모았다.

정용화는 지난 21일 KBS 2TV ‘달콤한 밤’에 출연해 “사귀던 여자 친구에게 헤어지자는 말을 못해서 많이 차였었다.”라고 털어놔 주변을 놀라게 했다.

또한 정용화는 신인 시절 겪었던 굴욕담을 고백했다. 정용화는 “일본에서 길거리 공연을 했는데 경찰에게 끌려가 감옥에 갇힌 적이 있었다.”며 “일본에서 정말 하고 싶었던 클럽 공연 제의를 받은 적이 있다. 관객은 단 2명이었지만 최선을 다해 공연과 이벤트를 진행했었다.”고 말했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달콤한 밤’ 홈페에지 시청자 게시판에 “잘생긴 정용화가 여자들에게 버림받았다는 말은 못 믿겠다.” “일본에서 최선을 다했던 열정으로 앞으로도 열심히 활동하길 바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KBS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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