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유이, 시크하고 섹시한 광고 컷 공개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시크한 자신감이 돋보이는 애프터스쿨의 유이의 모습을 담은 광고 컷이 공개됐다.

영캐릭터 캐주얼 예츠는 22일 전속모델 유이의 2010년 봄 광고 컷을 선보였다. 이번에 공개된 화보에서 유이는 시원한 몸매와 함께 카리스마 가득한 표정을 지었다. 평소 귀여운 얼굴과 달리 탄탄한 몸매를 갖고 있어 ‘꿀벅지’라는 별명을 얻은 유이는 이번 화보를 통해 한층 더 섹시한 매력을 과시했다.

또한 블랙 재킷과 팬츠, 화이트 재킷, 가죽 베스트, 블루 원피스, 진 팬츠 등 감각적인 디자인의 의상들을 훌륭하게 소화해 내면서 한층 성숙하고 색다른 유이 만의 멋을 연출했다.

한편 이번 유이의 봄 시즌 광고와 카탈로그는 전국 예츠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 = 예츠

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北에 넘어가느니 기체 손상 감수…‘마하 3’ 美정찰기 조종사
  • “1500m 과녁 명중률 0%”…K2 전차에 자국산 장비 장
  • “中 정찰기 올려다볼 수밖에 없지?”…日전투기 출격에 중국이
  • 한국산 함정 12척 주문한 필리핀…추가 호위함 건조 시작
  • 한국 공군 것보다 좋다?…말레이 간 FA-50, 무엇이 달라
  • 푸틴, 아까워서 어쩌나…“2000억짜리 전투기, 시동 걸다
  • 한국산 FA-50M, 나란히 날다가 휙…말레이 새 기지 도착
  • “성관계 후 ‘제자리 뛰기’로 피임”…美 10대 소녀들의 황
  • ‘원정 성매매 알선’ 베트남 여성들, 태국서 체포…“영원히
  • 독일 전차 손보던 자리에 한국 K2…폴란드 공장이 바뀌는 이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