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제중원’ 박용우-한혜진, 차가운 첫 키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제중원’의 남녀주인공인 박용우과 한혜진이 차가운 얼음 위에서 첫 입맞춤을 했다.

극중 유석란으로 분한 한혜진은 지난 22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제중원’에서 스케이트를 타던 도중 얼음에 균열이 생겨 얼음 밑으로 빠졌다.

유석란은 안간힘을 쓰며 얼음 위로 올라오려고 했지만 발버둥을 칠수록 점점 얼음 밑으로 깊숙이 빠져들었다. 함께 스케이트를 탔던 제중원 서양 여의사 호튼(캐서린 베일리 분)도 스케이트 날에 부상을 당해 위험에 처한 유석란을 도와줄 수 없었다.

황정 역을 맡은 박용우는 유석란이 얼음 연못에 빠졌다는 소식을 듣고 서둘러 달려갔다. 얼음이 깨진 장소를 발견한 황정은 거침없이 연못에 뛰어들어 유석란을 구했다. 하지만 그녀는 숨을 쉬지 않았다.

당황한 황정은 호튼의 도움을 받아 인공호흡을 했다. 황정은 의생 교육시간에 배운 지식을 차분히 짚어가며 기절한 채 누워있는 유석란에게 인공호흡을 하며 첫 입맞춤을 했다.

방송후 네티즌들은 해당 시청자 게시판을 통해 “황정이 유석란의 생명을 구함으로서 본격적인 로맨스 구도가 시작될 것 같다.” “추운 날씨임에도 불구, 실제로 얼음 속에서 촬영한 배우들의 열연이 대단하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 = SBS ‘제중원’ 방송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23년간 하루 4번씩 성관계”…유명 농구선수 전 아내 충격
  • 유력 국회의원, 女보좌관 성폭행 혐의…“피해자 최소 4명,
  • 中남성, 승무원 엉덩이를 툭툭…“성추행은 아니잖아?” 황당
  • “35세인데 연애도 첫 경험도 없다”…여성 고백에 댓글창 폭
  • “대낮 해변서 성관계”…푸껫 발칵, 프랑스 커플 결국 체포
  • “성능만 좋다고 사주지 않는다”... 한화, 노르웨이서 던진
  • ‘구식’ 취급 받던 韓 최초 전략 무인기, 어떻게 부활했나…
  • K방산, 미국도 접수?…“한화 K9MH 곡사포, 독일·스웨덴
  • 전차는 튀르키예가 더 많은데…유럽 최강은 K2 품은 폴란드
  • “유력 국회의원, 성폭행 후 목 졸라”…선거판 뒤엎은 스캔들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