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스타 닮은꼴’, 다나 속에 윤미래 있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 다나가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최근 모습을 공개했다.

다나는 최근 제주도 여행을 다녀왔다고 팬들에게 알리며 사진과 함께 짧은 글을 게재했다.

사진 속 다나는 과거와 달리 여성미가 물씬 풍겼다. 약간 통통했던 얼굴 살이 빠져 이목구비가 더욱 뚜렷이 드러났고 헤어스타일도 웨이브가 들어간 단발로 변신해 단아한 매력을 뽐냈다.

사진을 본 팬들은 다나의 얼굴에서 가수 윤미래가 보인다는 반응을 보였다. 네티즌들은 다나의 미니홈피에 “커다랗고 동그란 눈망울이 윤미래와 똑 닮았다.” “볼록하게 튀어나온 이마와 전체적인 분위기가 윤미래 동생 같다.” 는 등 댓글을 올렸다.

한편 다나는 지난 2001년에 그룹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로 데뷔했으며 올해로 25살이 됐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다나 미니홈피 제공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잠수함 팔러 간 줄 알았더니”…韓·캐나다, 첫 단독 해상훈
  • “뜨밤 보내다 응급실行”…관계 중 가장 많이 다치는 순간
  • “웃음이 나와?”…경찰이 10살 소녀 성폭행 사건 발표 전
  • 전쟁 중 생리 시작하면 생기는 일…이란 전쟁의 나비 효과,
  • “승려가 女 7명과 성관계, 혼외자 21명”…소림사 전 주지
  • “야한 기술보다 이게 중요”…여성 2590명이 답한 성생활
  • 아마존 원주민, 수십 년간 근친 성폭행…“딸·손녀 모두 임신
  • “성생활까지 흔들렸다”…아기 때 받은 포경수술 후유증 논란
  • 범죄 단지서 한국인 고문·살해한 中 남성, 사형 피했지만…본
  • “키스로 전염 가능”…‘성병 쓰나미’에 발칵, 매독 환자 급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