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연예

‘산부인과’ 이슬비, 당돌한 여고생 임산부 변신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산부인과’에 출연한 신인배우 이슬비가 당돌한 여고생 임산부로 등장했다.

여고생 임산부 승민 역으로 분한 이슬비는 지난 25일 SBS 수목드라마 ‘산부인과’에서 서혜영(장서희 분)과 맞대응 연기를 펼쳐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았다.

극중 승민은 청소년 임산부 임에도 불구, 서혜영을 비롯해 주변 사람들의 따가운 눈길에 주눅 들지 않는 당당한 태도로 눈길을 끌었다.

서혜영은 신생아 유기 사건으로 승민을 의심했다. 하지만 이를 강하게 부인했던 승민은 결정적인 단서를 제공했다. 또 자신의 아이를 입양시킬 부모를 직접 찾아서 서혜영에게 데려오며 자신의 뚜렷한 생각을 밝혔다.

철부지 고등학생인 승민은 앞으로 점점 변하는 모습을 시청자들에게 보여준다. 더불어 이에 낙태를 생각하는 서혜영의 인생에도 영향을 미치게 된다.

한편 승민 역을 맡은 배우는 바로 데뷔 1년차 신예 이슬비다. 그녀는 지난해 몇 편의 화보와 영화 ‘킹콩을 들다.’에 출연했다.

사진 = SBS 수목드라마 ‘산부인과’ 방송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60년간 미성년자 89명 성폭행, 어떻게 가능했나…‘최악의
  • “‘심장병’ 걸린 中 J-35 전투기, 작전시간 고작 7분”
  • 콘돔 1만개 배포했는데…선수촌 일부 통 벌써 ‘텅’
  • “잘 봐, 여자들 싸움이다”…北김정은 딸 김주애 vs 고모
  • 대통령 욕하는 딸 살해한 아빠…“트럼프 비판했더니 총 쐈다”
  • 日 그라비아 모델, 국회의원 당선 ‘이변’…10선 의원 꺾은
  • 격추 논란에도…인도, 라팔 114대 53조원 사업 승인
  • 다카이치, 독도 관련 ‘반전 대응’?…日 다케시마의 날 전망
  • “매년 25명 뽑아 접대”…마사지까지 맡긴다는 北 ‘기쁨조’
  • “미국산 미사일 못 쓰겠네”…한국, FA-50에 유럽산 장착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