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오전 11시 서울 소공동 롯데시네마 에비뉴엘에서 열린 영화 ‘육혈포 강도단’(감독 강효진, 제작 (주)전망좋은 영화사)의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나문희가 밝게 웃고 있다.
나문희 김수미 김해옥 등이 출연하는 ‘육혈포 강도단’은 평균나이 65세 최고령 은행강도단의 기상천외한 은행 털이 이야기를 그린 내용으로 3월 18일 개봉된다.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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