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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전문가들이 뽑은 2009 최고의 가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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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전문가들이 뽑은 2009년 최고의 가수는 누구일까?

한국대중음악상 사무국은 오는 9일 오전 10시30분 서울 논현동 플래툰 쿤스탈레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7회 한국대중음악상 부문별 최종후보를 발표한다고 밝혔다. 시상식은 31일 저녁 7시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

올해로 7회를 맞는 한국대중음악상은 대중음악평론가, 매체 음악담당기자, 음악 전문 PD 등 전문가들이 뽑은 최고의 뮤지션을 가리는 시상식으로, 종합 4개 부문, 장르별 16부문, 특별상 2개 부문을 시상한다.

특히 올해에는 시상식 중심의 분위기에서 탈피해 애프터 파티를 연결한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식을 진행하며, 지난해 수상자들은 물론, 후보자, 공로상 등에서 4개팀의 공연도 펼칠 계획이다.

가수보다 음반과 곡에 주목하고 판매량이 아니라 음악적 성취를 선정 기준으로 삼음으로써 주류와 비주류의 경계를 넘어 한국 대중음악의 균형적 발전을 위한 토대를 만들고자 하는 것이 이 상의 목적이다.

지난 2009년 3월 열린 시상식에서는 록밴드 언니네이발관은 밴드 언니네이발관이 올해의 음반상을 비롯, 최우수 모던 록 노래, 최우수 모던 록 음반상을 수상하며 3개 부문의 상을 휩쓸었으며, 장기하와 얼굴들 역시 ‘올해의 노래’상과 ‘최우수 록 노래’, ‘네티즌이 선정한 남자아티스트’ 부문을 수상, 3관왕을 차지한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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