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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현우, ‘부자의 탄생’에서 신들린 기타실력 뽐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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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이자 그룹 ‘더 넛츠’ 의 멤버로도 활약 중인 지현우가 신들린 기타 실력을 뽐낸다. 지현우는 ‘신키(신들린 기타리스트)’ 라는 예명으로 VJ활동을 한 바 있다.

지현우는 3일 소속사를 통해 “‘부자의 탄생’ 에서 노래를 부르는 장면이 많아 집에 소장하고 있는 녹음 장비를 활용해 촬영 틈틈이 연습하고 있다.” 며 “그동안 연기에 집중하느라 보여드리지 못했던 뮤지션으로서의 실력을 제대로 발휘 하겠다.” 는 각오를 전했다.

KBS 2TV 새 월화극 ‘부자의 탄생’ 에서 극중 재벌아빠를 추격하는 벨맨 최석봉 역을 맡고 있는 지현우는 이미 지난 2일 방송분에서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샹송 ‘눈이 내리네(Tombe la neige)’, ‘엄마 찾아 삼만리’ 를 개사한 ‘아빠 찾아 삼만리’, 최백호의 ‘고독에 대하여’ 등을 부르며 노래 실력을 뽐낸 것. ‘코믹물’ 이 제대로 오른 지현우의 연기와 노래들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졌다는 평이다.

지현우의 노래는 앞으로도 계속된다. 극중 석봉은 우울할 때마다 애창곡을 부르며 마음을 달래기 때문. 이중 ‘우정의 무대’ 주제곡인 ‘그리운 어머니’ 를 개사한 ‘그리운 아버지’ 는 재벌아빠를 그리워하는 석봉의 마음을 잘 대변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현우가 기타를 치며 노래를 하는 장면 등도 다양하게 활용될 예정이다. 방송은 매주 월 $화 밤 9시 55분.

사진 = 3HW COM.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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