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송일국, 말타고 고난이도 검술 “이정도는 기본”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송일국이 말에 오른 상태에서 고난이도의 검술로 카리스마를 맘껏 발산했다.

MBC 특별기획드라마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 에서 극중 최강타로 분한 송일국이 최근 하와이에서 능숙한 동작으로 자신의 말을 다루며 한손으로 검까지 휘둘렀다. 자신의 아지트로 돌아가던 중 대립되는 세력들과 칼싸움을 벌이다 적을 베어 버리는 장면에서다.

고난이도의 몸놀림을 요구했지만 송일국은 몇 번의 연습도 없이 마치 전문 액션배우처럼 장면을 소화해냈다. 이를 본 현지의 말 주인도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우며 “굿! 굿!” 을 연신 외쳐대기도.

말에 올라탄 송일국은 말을 무서워하는 여성 스태프를 졸졸 쫓아가며 웃고 장난을 치는 등 촬영 내내 여유로운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이에 드라마 관계자는 “주몽, 바람의 나라 등의 사극에서 연기를 해온 연기자이기 때문에 말 위서 이 정도의 동작은 기본이다.” 고 전했다.

한편 송일국의 칼에 맞고 말에서 떨어지는 힘든 연기를 펼친 스턴트 팀도 여러 번의 촬영이 지속되는 동안 부상을 당하는 등 고생이 많았다.

하와이를 배경으로 한 멋진 영상미와 송일국만의 카리스마는 오는 6일 밤 9시 55분 첫 전파를 탄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한국도 샀는데 왜 안 돼?”…美 F-35 퇴짜 맞은 나라들
  • “나는 딴 남자 만나도 남편은 안 돼”…아내가 공개한 이상한
  • 36시간 동안 집단 성폭행…‘女 외국인 관광객’ 탈출 사건에
  • “北 무인기 떼로 와도 끝”…한국, 1초 요격 ‘빛의 무기’
  • “내 아이인 줄 알았는데”…아내가 낳은 둘째, ‘남의 정자’
  • “남성들 앞에서 알몸 검사”…탈북 여성이 폭로한 북한 ‘기쁨
  • “8만원에 유사성행위?” 묻던 손님, 알고 보니 경찰…대법
  • ‘살찐 사람은 성관계 어렵다’ 사실일까…전문가가 말하는 진실
  • “남자는 모른다”…여성이 차마 못 말한 성생활 10가지
  • “땅에선 기름 줄줄, 하늘선 마하 3”…세계서 가장 빠른 비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