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이광기, 아이티 ‘제2의 아들’ 총상 소식에 쇼크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아이티 봉사활동에 전념한 배우 이광기가 아이티 제2의 아들이 총상을 입었다는 소식을 접하고 충격에 빠졌다.

이광기는 지난 8일 “아들 석규와 동갑내기인 세손(7), 위손(6)형제가 총에 맞았다는 소식을 들었다.”며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 없지만 또 한명의 아들마저 잃을까 걱정이다.”고 전했다.

이광기는 KBS 1TV ‘사랑의 리퀘스트’ 제의로 지난달 11일 지진 피해 지역 아이티로 봉사활동을 떠났으며, 현지에서 가장 많은 애정과 관심을 보였던 건 바로 세손 형제다.

국제구호단체 배식장에서 다친 것으로 알려지는 세손 형제는 배식을 둘러싼 싸움에서 발사된 총탄이 위손의 몸을 관통했고 세손의 몸에도 상처를 남겼다.

배우 이광기는 이 두 형제가 미군기지에서 수술을 받았다는 소식을 접한 후 놀란 가슴을 쓸어내렸다.

한편 이광기는 부모 없이 살고 있는 세손 형제를 위해 학교를 다닐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사진=JTV SBS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현직 女경찰관, 다른 여성 성폭행하며 ‘이 말’ 건네 충격
  • 생선으로 만든 콘돔?…중국 여성들의 ‘고약한’ 피임 방법 모
  • “트럼프 포기 안 했나” 美 ‘마하6 전자기 포’ 다시 쐈다
  • “남편과 친엄마, 옆방에서 성관계”…여배우의 기구한 가정사
  • “큰 가슴 때문에”…‘R컵 브래지어’ 쓰는 20대 여성 사연
  • “목 졸려 숨진 성착취 피해 소녀들?”…엡스타인 ‘비밀 목장
  • “지각 숨기려 성폭행당했다”…거짓말로 동료 경찰 체포시킨 英
  • 부동산 업계 뒤흔든 ‘집단 성폭행’ 사건…“피해 여성 60명
  • “‘초록색 모유’ 나왔다”…30대 女, 수유 중 깜짝 놀란
  • “한국 사드까지 뺐는데”…미 5함대 본부 피격, 방공망 ‘탄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