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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불사’ 송일국 조력자 4인방은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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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 히어로 강타(송일국 분)의 복수를 위해 동료 4인방이 뭉쳤다.

MBC 특별기획드라마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 속 강타의 동료 4인방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이들은 강타와 함께 밖에서 활동하는 비비안(한고은 분)과 비밀리에 자신의 임무를 소화하는 박홍춘(정원중 분), 데니스(신범도 분), 쟈니 킴(이원석 분)으로 하나 같이 없어서는 안 될 강타의 최측근들이다.

극중 비비안은 빼어난 미모와 재력을 가진 여인으로 주인공 강타와 한 팀을 이뤄 행동한다.

박홍춘은 강타가 즐겨 쓰는 신무기를 개발하는 발명가. 기발한 신무기와 발명품을 만들어 내는 인물로 가끔 강타와 숨겨둔 소주를 한 잔씩 나눠 마시며 그의 속내를 짐작해 내는 사람 좋은 과학자다.

미국으로 입양된 후 마피아 조직원으로 성장한 강타의 오른팔인 데니스는 생명의 위협을 받는 상황이 오지만 강타의 도움으로 목숨을 유지한다. 그 후 그에게 자신의 모든 것을 바치겠다고 결심하고 그런 그를 강타 역시 신뢰한다.

강타의 일행 중 가장 나이가 어린 쟈니 킴은 정보통신 첩보 분야의 1인자다. 국가, 인종, 분야를 망라한 인적 데이터 분석에 능해 강타의 적 4인을 찾는 일등 공신이라 할 수 있다.

앞으로 이들 4인방은 미인계를 통한 정보 입수, CD폭탄 등의 신무기 개발, 위장 잠입 후 폭탄 설치, 여러 인물의 동선 파악 등의 임무수행을 통해 마치 첩보물을 보는 듯한 흥미진진한 내용들을 시청자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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