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걸스가 글로벌 휴대폰 브랜드인 소니 에릭슨의 아시아 대표모델로 선정됐다.
원더걸스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10일 “원더걸스가 한국, 중국, 일본, 싱가폴, 대만 등은 물론 호주와 뉴질랜드 등을 포함하는 소니 에릭슨의 아시아 퍼시픽 모델로 선정됐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원더걸스는 한국, 중국, 일본, 싱가폴, 대만 등은 물론 호주와 뉴질랜드 등 아시아퍼시픽 전 지역을 아우르는 모델로 활발한 프로모션을 진행하게 됐다.
원더걸스가 아시아퍼시픽 전 지역의 모델로 선정된 데는 지난해 빌보드를 포함한 미국에서의 활발한 활동들과 그 과정 중에 유튜브, 페이스북, 트위터 등의 디지털 마케팅을 활발히 펼치고 성공한 점 등이 크게 작용했다.
원더걸스는 “뛰어난 디자인과 사용이 편리한 소니에릭슨의 휴대폰을 평소에도 좋아했다.”며 “소니 에릭슨 아시아 퍼시픽의 모델로 활동하게 돼 너무 기쁘고 앞으로 열심히 활동하겠다.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원더걸스는 소니 에릭슨사의 아시아퍼시픽 미디어 컨퍼런스 참석을 위해 지난 6일 출국해 현재 싱가폴 현지에서 지면촬영, 기자회견, 프리젠테이션 등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원더걸스는 오는 11일 한국으로 입국할 예정이다.
사진 = JYP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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