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홍진경 “이영자와 한판 제대로 붙었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유행어 ‘안 계시면 오라이~’ 정말 하기 싫었다.”

홍진경이 이영자에 대한 불만을 털어놓으며 볼 멘 소리를 했다.

홍진경은 이영자와 함께 19일 방송될 SBS ‘절친노트-찬란한 식탁’에 출연해, 이영자와의 첫 만남에 관련된 에피소드를 밝혔다.

홍진경은 “SBS ‘기쁜 우리 토요일-영자의 전성시대’에서 했던 유행어 “‘안 계시면 오라이~’가 하기 싫어 이영자와 심하게 다툰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이에 이영자는 “당시 홍진경이 제작진과 게스트는 물론, 방청객들까지 모두 있는 자리에서 정색을 하고 “‘안 계시면 오라이~’ 하기 싫어”라고 소리쳐 당황해 화가 났었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이영자와 홍진경은 가족보다 더 가까운 그들의 15년 ‘절친 스토리’를 공개했다. 두 사람은 함께 지내며 싸웠던 사연들을 비롯해서, 13년 전 모든 걸 뒤로 하고 훌쩍 떠났던 미국 여행에서의 요절복통 에피소드, 힘든 일을 함께 의지하며 이겨냈던 일 등을 털어놨다.

사진 = SBS 제공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29금 영화’ 속 성관계 즐기던 아내의 반전 결말…남편이
  • 女방송인의 성관계 영상·사진 유포한 남성, 반전 실체 드러나
  • 15년 병수발했는데…상간녀와 3년 외도 들킨 남편 “몸만 나
  • 시 의원, 2차례 ‘남성 성폭행’ 혐의로 체포…의원직 유지하
  • “성관계 중 극심한 통증”…30대 女 몸속에서 ‘이것’ 나왔
  • “숙소 곳곳에 소변 보고 촬영해 성인 사이트 올려”…에어비앤
  • 경찰, 성폭행 신고한 피해자에 성관계 요구…印 공권력 현실
  • 유명 여배우 “36년간 금욕 생활” 충격 고백…이유 들어보니
  • “엄마 방에 웬 낯선 남자?”…홈캠이 포착한 성폭행 정황에
  • “중국 방공망 뚫는다” F-22 랩터 변신…‘항속거리’ 약점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