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KBS 단막극 부활 ‘주역’ 이재룡 “노희경 작가 좋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탤러트 이재룡이 4년 만에 단막극을 통해 안방스크린 주인공으로 모습을 비친 소감을 밝혔다.

이재룡은 오는 5월 1일 KBS 단막극 ‘드라마스페셜’ 1회 주인공으로 출연한다. 그가 출연할 KBS 단막극는 경제적 이유 등을 들어 2008년 ‘드라마시티’가 폐지된 이후 2년 여 만에 부활이어서 기대하는 바가 크다.

KBS 드라마국은 4월 봄 개편 시기를 맞춰 단막극을 부활하는 방안을 지난 2월부터 고심해 왔고 드디어 이재룡을 주인공으로 노희경 작가와 호흡하게 됐다.

이재룡은 서울신문NTN과 통화에서 “다른 훌륭한 작가 분들도 많으시지만 개인적으로 노희경 작가의 작품을 좋아했는데 이번 단막극인 노희경 작가의 작품에 출연하게 되서 너무 기분이 좋다.”며 “4년 만에 노희경 작가와 만남이고 단막극 이후 차후 드라마 계획은 아직 없다.”고 소감을 말했다.

이어 그 이유에 대해서는 “집사람(유호정)이 다른 드라마 촬영 중이고 아이들이 아직 손이 많이 갈 때라 돌봐야 할 일들이 많다.”고 말해 다정다감 남편이자 자상한 아버지의 모습도 비췄다.

한편 이재룡과 노희경 작가의 첫만남은 세월을 거슬러 지난 2006년 ‘굿바이 솔로’에서 호흡을 맞춘 이후 4년 만에 재회라 단막극의 부활과 더불어 기대를 모을 전망이다.

사진=KBS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96% 막아도 부족했다”…UAE가 천궁-Ⅱ 더 실어간 이유
  • “성관계 전 준비했을 뿐인데”…전문가가 경고한 5가지 행동
  • “1조원 넘게 깎아줬는데”…인도네시아, KF-21 시제기 인
  • “여성 심폐소생술 시 속옷까지 벗겨라”…한국은 반대라는데,
  • 친엄마와 사위가 한 침대에…딸이 직접 현장 목격, 처벌 가능
  • 성관계, 이런 장점도 있다고?…“감기·독감 예방 등 면역력에
  • “최강 전투기라더니”…F-22 수출 막은 미국, 후회하는 이
  • “몇 명과 성관계 가져봤어?” 물었더니…전문가도 놀란 진실,
  • 성관계 끝난 후 ‘이것’ 안 하면 생기는 일…세균 감염 피하
  • “50년 된 잠수함 타면 죽는다”…캐나다가 ‘한국 잠수함’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