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제시카, ‘강심장’서 이승기와 ‘목도리키스’ 재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소녀시대의 제시카가 꼭 해보고 싶은 특별한 키스가 있다고 깜짝 고백했다.

제시카는 23일 방송되는 SBS ‘강심장’ 최근녹화에 참여해 “걸그룹으로 활동하다 보니 가끔 내숭을 떨어야 할 때도 있지만 나는 사실 대놓고 솔직한 편”이라며 평소 자신이 꿈꿔온 로맨틱한 키스를 공개했다.

이어 제시카가 “‘목도리 키스’에 대한 로망이 있다.”고 구체적으로 설명하자 MC 이승기는 “나는 제시카와는 또 다른 식의 ‘목도리 키스’를 해보고 싶었다.”고 털어놔 즉석에서 두 사람의 키스 재연이 펼쳐지기도 했다.

이외에도 제시카는 한 밤중 초등학교 앞에서 키스를 나누고 있는 연인을 목격하고 괴성을 지른 에피소드를 공개해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KF-21 공동개발국인데…인도네시아 이번엔 파키스탄 전투기에
  • KF-21보다 비싸네…독일이 구매한 대당 4000억짜리 드론
  • 달이 머물다 간 자리, 겨울 월류봉
  • 최악의 한파 녹일 ‘최고의 온천 여행’은 이곳…“힐링 점수
  • ‘외도 남편’ 고발했다가 역풍…中 법원, 아내에게 “15일
  • “차라리 돼지를 키우지”…중국군 女장교, ‘마두로 참수’ 이
  • “너무 예쁜데 실력까지?”…일본 뒤흔든 20살 ‘배드민턴 여
  • “옷 입혀라” 민원까지…양귀비 조각상에 무슨 일이
  • 20세女, 남친과 키스 후 생명 위험…‘이것’ 때문에 쇼크
  • 수천억 전투기 시대…KF-21은 왜 고가 경쟁을 피했나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