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산다라박, 씨엘이 싸준 도시락에 “아, 행복해”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걸그룹 2NE1의 산다라박이 팀 동료인 씨엘이 직접 싸준 도시락을 공개했다.

산다라박은 지난 23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도시락 사진과 함께 “사랑의 도시락”이라며 씨엘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산다라박은 “사랑의~도오~시이~라악~!^.^ 밍끼(공민지)의 아침밥에 이은 상큼다라언니의 간식은? 바로바로~! 맛있는 샌드위치! 저혈압인 다라언니를 위한 씨에루(씨엘)의 다라맞춤식 도시락!”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단거 별로 안 좋아하는데 이건 맛있다!^.^ 달콤하고~건강하고 행복한맛! 이게 바로 행복이지! 꺅! 훈훈해!”라며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산다라박 미투데이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잠수함 팔러 간 줄 알았더니”…韓·캐나다, 첫 단독 해상훈
  • “뜨밤 보내다 응급실行”…관계 중 가장 많이 다치는 순간
  • “웃음이 나와?”…경찰이 10살 소녀 성폭행 사건 발표 전
  • 전쟁 중 생리 시작하면 생기는 일…이란 전쟁의 나비 효과,
  • “승려가 女 7명과 성관계, 혼외자 21명”…소림사 전 주지
  • “야한 기술보다 이게 중요”…여성 2590명이 답한 성생활
  • 아마존 원주민, 수십 년간 근친 성폭행…“딸·손녀 모두 임신
  • “성생활까지 흔들렸다”…아기 때 받은 포경수술 후유증 논란
  • 범죄 단지서 한국인 고문·살해한 中 남성, 사형 피했지만…본
  • “키스로 전염 가능”…‘성병 쓰나미’에 발칵, 매독 환자 급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