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쇼트 1위 미라이 나가수에 관심집중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토리노 세계피겨선수권 대회 쇼트 프로그램에서 70.4점을 받으며 1위에 올라선 미라이 나가수(17 미국)에게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겁없는 미라이 나가수는 미국에서 태어난 일본계 2세로, 미국에선 흔히 ‘닛세이’(Nissei)라고 부른다.

자신의 시니어 진출 첫 무대였던 밴쿠버 올림픽에서 4위에 오르며 새로운 스타탄생을 예고했던 미라이 나가수는 당시 경기 전 기자회견에서 “내가 바로 미국의 미래라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밴쿠버에 왔다.”고 말하는 등 항상 자신감을 잃지 않았다.

이번 대회에선 빠르고 힘이 넘치는 스핀 동작과 균형잡힌 스파이럴을 보여주며 다른 선수들을 압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일본의 아사다 마오는 68.08점으로 미라이 나가수에 이어 2위에 올랐다. 김연아는 60.30점으로 7위, 곽민정은 23위에 올랐다.

사진=동영상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한국엔 ‘천궁-Ⅱ’ 4조원 안 주더니”…이라크, 외국산 방
  • 美 무장 고장인데 韓이 고쳐라?…태국 의회, 한화오션에 보증
  • “KF-21 진짜 상대는 北 아닌 中?”…우크라 매체가 J-
  • 16세 아내와 성관계, 양가도 동의했는데…“남편 처벌 가능”
  • “러 미사일 666발 잡았다”…우크라, 이번엔 최신형 F-1
  • 공군 품에 안긴 KF-21, 바로 싸울 수 있나…첫 인도 이
  • 예정보다 빨리 온 한국 K9…루마니아 첫 수송대열에 ‘구원투
  • 한국도 핵잠 추진하는데…美 핵잠, 충돌 뒤 5년째 발 묶인
  • “한국 미사일 2000기? 北 핵무기 1발이면 끝…우리가 밀
  • 성인물 부업 들킨 女교사 정직…“교사 월급 더 많았다면” 美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