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허트 로커’, 불법 다운로드 법적 대응 검토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영화 ‘전우치’, ‘용서는 없다’ 등 한국 영화에 이어 오스카가 선택한 영화 ‘허트 로커’에 대한 불법 다운로드 단속도 적극 검토 중이다.

’허트 로커’는 국내 개봉을 앞두고 많은 관심을 받고 있지만 이미 지난 3월 미국에서 발매된 DVD로 인해 온라인상으로 영상이 유출되고 있는 실정.

이에 ‘허트 로커’의 국내 수입사인 케이앤엔터테인먼트 측은 “웹하드 업체 등에 일일이 공문을 보내 자체 필터링을 요청하고, 불법 다운로드 유포를 근절시키려 노력했짐나 버젓이 파일이 유포되고 있다.”며, “불법 다운로드에 대한 대응을 취하기 위해 법적 조치를 적극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올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작품상, 감독상 등 6개 부문을 석권하며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허트 로커’는 4월 22일 개봉 예정이다. 개봉 전까지 불법 유출에 대한 법적 대응이 이루어질지, 불법 다운로드 피해를 얼마나 최소화할 수 있을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사진=영화 ‘허트 로커’ 포스터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한국엔 ‘천궁-Ⅱ’ 4조원 안 주더니”…이라크, 외국산 방
  • “KF-21 진짜 상대는 北 아닌 中?”…우크라 매체가 J-
  • 美 무장 고장인데 韓이 고쳐라?…태국 의회, 한화오션에 보증
  • 16세 아내와 성관계, 양가도 동의했는데…“남편 처벌 가능”
  • 공군 품에 안긴 KF-21, 바로 싸울 수 있나…첫 인도 이
  • 예정보다 빨리 온 한국 K9…루마니아 첫 수송대열에 ‘구원투
  • 성인물 부업 들킨 女교사 정직…“교사 월급 더 많았다면” 美
  • “한국, 7800억 떼이고 고소할 수도”…이라크, 원유로 빚
  • “러군 3000명 사상”…하늘서 ‘자폭 로봇’ 뚝, 우크라
  • “9살 임신, 아빠는 13살”…태국서 공개된 충격적인 임신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