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비, 초계함 침몰 애도물결 속 컴백무대 연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스페셜앨범 발매를 앞둔 비의 컴백무대가 연기됐다.

비는 다음달 1일 앨범발매와 동시에 케이블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이하 ‘엠카’)을 통해 컴백무대를 가질 예정이었다. 하지만 지난 26일 발생한 초계함 침몰 사고로 케이블과 지상파의 모든 음악 프로그램 편성이 취소되면서 비의 컴백 역시 연기됐다.

비의 소속사 측은 “초계함 침몰사고로 국민적 애도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는 점과 방송편성 문제 등의 이유로 변경될 수 있지만 오는 7일 ‘엠카’를 통해 컴백무대를 가질 계획이다.”고 전했다.

한편 비는 스페셜앨범 발매에 앞서 지난 30일 타이틀곡 ‘널 붙잡는 노래’의 음원을 공개한 첫날 벅스, 멜론, 싸이월드에서 1위를 차지하는 저력을 과시했다. 또 비는 ‘널 붙잡는 노래’ 뮤직비디오 두 번째 티저 영상에서 한예슬과의 키스신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사진 = 제이튠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드론 약 300대 샀는데 충전기가 안 왔어요!”…대만군 황
  • 중국과 전쟁 대비하나…美, ‘조종사 없는 전투기’ 500대
  • 경찰서 안에서 성관계 즐긴 ‘불륜 경찰들’에 日 발칵
  • 이젠 군함까지 노린다…‘천무 경쟁자’ 美 하이마스, 새 미사
  • 女아이돌 “가슴에 손 댄 관객”…공연 중 성추행 피해 고백
  • 女트레이너와 호텔 간 남편…“성관계는 안 했다” 해명, 아내
  • 성 착취당하고도 목사 옥바라지…남편 기다리던 아내들의 사연
  • ‘야외 성관계’ 딱 걸린 외국인의 최후…“10년간 발리 입국
  • 아내 성폭행범 모집한 남편…“20년간 약물 먹이고 범죄” 英
  • “남편이 성폭행” 신고했는데…아내 몸에서 ‘다른 남자 DNA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