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산다라박 “지금껏 천둥 행세” 만우절 거짓말 ‘화제’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2NE1(투애니원)의 산다라박이 만우절을 맞아 지금까지 친동생이자 그룹 엠블랙의 멤버 천둥 행세를 해왔다고 고백(?)했다.

산다라박은 지난 1일 만우절에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친동생인 엠블랙 천둥의 여장 사진과 함께 “오늘 하루 종일 고민했는데..말하려고요. 사실 천둥과 저 다라는 동일인물입니다!ㅠ제가 깔창 많이 깔고 짧은 가발 쓰고 천둥행세를 한 겁니다.”고 글을 남겼다.

이어 “그래서 우린 같은 무대에 설 수 없었고 다라는 항상 피곤하고 체력이 그렇게 딸린…”이라며 능청스럽게 거짓말을 하고 1시간 뒤 “속았어요~? 뻥이야~ 정말 미안해~! 12시가 지나기 전에 막뻥! 해피만우절~!”이라고 밝혔다.

이를 본 팬들은 “만우절이라 뭐야 속았당.”, “개구쟁이”, “마지막까지 속았다.”, “이럴 줄 알았다. 안 속아요.” 등 재미있다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산다라박 미투데이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드론 약 300대 샀는데 충전기가 안 왔어요!”…대만군 황
  • 중국과 전쟁 대비하나…美, ‘조종사 없는 전투기’ 500대
  • 경찰서 안에서 성관계 즐긴 ‘불륜 경찰들’에 日 발칵
  • 이젠 군함까지 노린다…‘천무 경쟁자’ 美 하이마스, 새 미사
  • 女아이돌 “가슴에 손 댄 관객”…공연 중 성추행 피해 고백
  • 女트레이너와 호텔 간 남편…“성관계는 안 했다” 해명, 아내
  • 성 착취당하고도 목사 옥바라지…남편 기다리던 아내들의 사연
  • ‘야외 성관계’ 딱 걸린 외국인의 최후…“10년간 발리 입국
  • 아내 성폭행범 모집한 남편…“20년간 약물 먹이고 범죄” 英
  • “남편이 성폭행” 신고했는데…아내 몸에서 ‘다른 남자 DNA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