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얼짱 홍영기 폭탄발언 “아이돌 X-파일 있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여고생 얼짱 홍영기가 “아이돌 X-파일이 있다.” 는 폭탄 발언을 해 화제다.

3일 방송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이하 ‘스타킹’)에 출연해 SBS ‘한밤의 TV연예’ 리포터 되기에 도전한 홍영기는 “아이돌 X-파일이 있다.” 며 네티즌들 사이에 떠도는 소문을 사실인양 말했다. 또 함께 출연한 소녀시대 멤버 써니에게 “SBS ‘인기가요’ 에서 제시카와 티파니가 의상 때문에 싸웠다는데 정말인가?” 라며 당황스런 질문을 하기도 했다.

홍영기는 “10대들이 원하는 방송을 하지 않기 때문에 시청률이 떨어지고 있다.” 는 거침없는 발언으로 출연진을 깜짝 놀라게 하기도 했다.

거침없는 발언 외에도 시종일관 출연자들에게 반말을 해 보는 이들이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또 홍영기는 “(한밤의 TV연예가) 생방송인가요?” 라고 묻는 등 기본적인 준비가 부족했음을 여실히 드러내 ‘한밤의 TV연예’ 리포터 조영구, SBS 예능국 김상배 CP 등 심사위원들의 탈락 결정을 자초했다.

한편 홍영기는 1992년생으로 현재 경기도 수원에 위치한 삼일공업고등학교에 재학 중이다. 지난해 케이블 채널 코미디TV ‘얼짱시대’ 시즌 1, 2에 출연해 얼굴이 알려지기 시작했다.

사진 = 방송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인도 10대 세 자매 “한국 사랑해” 유언 남기고 사망…충격
  • 아내 셋·자녀 11명…‘일부다처 실험’ 日 유튜버, 수익 끊
  • 외신도 K-방산 가성비에 깜짝…“‘천무’ 계약한 노르웨이,
  • ‘흑인 딸’ 출산한 백인 부부의 황당 사연…원인은 ‘외도’가
  • 택시에서 외국인 커플이 벌인 ‘그 행동’…벌금으로 끝나지 않
  • “왜 내 가슴 절제했어?”…남자로 살아온 여성의 의료진 상대
  • 시신에서 지방 추출해 가슴·엉덩이 성형…기괴한 시술 유행,
  • “눈빛 하나로 남편 조종한다?” 50억 번 中 ‘유혹 강의’
  • “베트남 처녀 수입해서 한국 총각 장가보내자”…진도 군수 발
  • 연 300일 출장 다니던 21조 자산가의 후회…아빠 보고 ‘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