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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여왕’ 김지선, 다섯째 가질까.. “올해 또 자식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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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의 여왕’으로 불리는 개그우먼 김지선이 올해 다섯 번째 아이를 갖게 될지도 모른다는 점괘를 얻었다.

결혼 7년차인 김지선, 김현민 부부는 오는 5일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MBC드라마넷 ‘부엉이’에서 최근 궁합과 사주를 본 사연을 공개한다.

김지선은 평소 종교적인 이유 등으로 사주를 믿지 않았지만 재미삼아 사주나 점을 자주 본다는 남편 김현민의 손에 이끌려 얼떨결에 궁합을 봤다.

그 결과, 이미 아들 셋과 딸 하나를 두고 있는 김지선과 김현민은 상극의 궁합으로 서로 맞지 않는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됐다. 또 부부의 올해 운수에 ‘자식운’이 있다는 놀라운 점괘에 두 사람은 상당히 당황했다는 후문이다.

자타공인 ‘팔랑귀’로 알려진 김지선이 올해의 자식운에 어떤 반응을 보일지는 5일 오후 2시20분 방송 예정인 ‘부엉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MBC드라마넷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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