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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영 ‘절친’ 서민정 “아이 엄마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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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를 떠난 탤런트 서민정이 ‘절친’ 으로 소문난 이수영의 트위터를 통해 모습을 드러냈다.

이수영은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서민정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내 친구 꽈당민정~’ 이라고 서민정을 소개했다.

서민정은 미국 뉴욕에서 일시 귀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속의 서민정은 결혼 전의 청순한 모습을 여전히 간직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두 살난 딸 아이의 엄마라는 게 믿기지 않을 정도다.

이수영의 트위터를 통해 서민정의 모습을 본 네티즌들은 “한국에 오셨었군요.” “오랜만에 봤는데도 변함이 없다.” “연예계 활동은 다시 안하나요?” 라며 반가움을 표했다.

한편 지난 2007년 재미교포 치과의사 안상훈 씨와 결혼한 서민정은 이듬해 7월 첫 딸 예진양을 낳고 미국 뉴욕에서 단란한 가정생활을 하고 있다.

사진 = 이수영 트위터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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