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박윤화 티맥스 떠난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4인조 남성 그룹 ‘티맥스’(T-MAX)의 박윤화가 팀을 떠난다.

티맥스 매니지먼트사 플래닛905 측은 6일 “박윤화가 입대까지 시간이 다소 남았지만 자신 때문에 ‘정규 음반 활동을 펼치게 될 멤버들에게 피해를 주기가 싫다’며 하차 의사를 전해왔다.”고 밝혔다.

박윤화는 티맥스 공식 팬카페를 통해 “티맥스 정규 음반에 참여하지 못하게 됐다.” 며 “대한민국 남자로서 국가의 부름을 받게 됐다.” 고 하차 이유를 전했다.

박윤화는 또 “그동안 열심히 준비했고 아직 보여주지 못한 것도 많은데 이렇게 인사드리게 돼서 죄송하다. 많은 고민과 생각 끝에 내린 결정인 만큼 이해해달라.” 며 “다시 돌아올 때에는 여러분들이 깜짝 놀랄 만큼 멋있는 모습으로 인사 드리겠다.” 고 각오를 다졌다.

한편 박윤화는 지난 2007년부터 김준, 신민철, 박윤화, 박한비와 함께 티맥스의 일원으로 활동해 왔다. 박윤하의 빈자리는 다른 멤버로 채워질 예정이며 티맥스의 정규 음반은 5월 발표된다.

사진=플래닛905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성폭행 중 입에 돌을”…구치소 간 12~15세 소년들, 가
  • 트럼프 “여자애는 이렇게 해야”…‘미성년 성폭행 의혹’ 사실
  • 생선으로 만든 콘돔?…중국 여성들의 ‘고약한’ 피임 방법 모
  • 75세 ‘동안 여배우’의 진한 키스 장면 논란…“나이 많아서
  • “지각 숨기려 성폭행당했다”…거짓말로 동료 경찰 체포시킨 英
  • 부동산 업계 뒤흔든 ‘집단 성폭행’ 사건…“피해 여성 60명
  • 튀르키예 향하던 이란 미사일 알고 보니 美 해군 SM-3로
  • “하루 두 번 ‘이 호흡’했더니”…남성 관계 시간 5분 늘었
  • 유두 통증 극심했던 남성, 근육통 아니었다…‘이 병’ 진단
  • “목 졸려 숨진 성착취 피해 소녀들?”…엡스타인 ‘비밀 목장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