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구하라, 학창시절 인기 많아 ‘폴더녀’된 사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카라의 구하라가 학창시절 여자 선배들로부터 괴롭힘을 당하며 ‘폴더녀’로 불렸던 사연을 소개했다.

구하라는 지난 6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 “학교 다닐 때 선배 오빠들한테 인기가 있었다. 그런데 선배 언니들은 나를 시샘했다.”고 학창시절을 회상했다.

구하라는 “빵 같은 거 오빠들이 사준다고 해서 따라가 먹고 내려오면 여자 선배가 ‘야 거기 멈춰’ 하고 ‘폴더’를 시켰다.”고 궁금증을 유발시켰다. 구하라가 말하는 폴더는 폴더 휴대폰처럼 몸을 구부린 자세로 받는 기합이다.

구하라는 “당시 학교 짱이었던 언니가 날 예뻐해 주던 오빠를 좋아하고 있었다. 그래서 어디서든 ‘폴더’를 하라면 해야 했다.”며 “너무 억울한 마음에 대들려고 했지만 ‘폴더’ 자세를 하라고 하면 바로 할 수밖에 없었다.”며 당시 답답했던 상황을 전했다.

구하라는 폴더 자세로 한 시간을 버티다 ‘선배 네가 폴더 한 번 해봐!’라 말하고 싶었지만 대신 ‘폴더 진동 왔어요’라고 말할 수밖에 없었다고 설명해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남자의 향기 스페셜 2탄’으로 꾸며진 이날 ‘강심장’에는 김종국, 이홍기, 이종수, 유태웅, 카라 구하라 니콜, 소녀시대 제시카 등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사진 = SBS ‘강심장’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한국에 진 빚, 원유로 갚으면 안 될까?”…이라크에 565
  • “수직발사관 늘렸는데 왜 졌지?”…K잠수함, 캐나다·폴란드서
  • 푸틴, 지하 뚫고 유럽 침투?…“국경에서 땅굴 12곳 발견”
  • 이란 미사일 막아보니 한국산 또 찾았다?…UAE, L-SAM
  • 성관계 증거 없는데…남편이 노래방 도우미에게 매번 송금, 상
  • 한국은 50kW 수준인데…“中 전투기, 100kW 레이저 창
  • 불륜 잡으러 호텔까지 쫓아갔는데…남편 옆 女는 ‘아내’였다
  • “한국, 전투기 미사일 제때 못 만들걸?”…우크라 매체 전망
  • “내 몸 만졌다”던 무임승차 여성…영상엔 뜻밖의 장면
  • KF-21 40대 ‘통 큰 구매’ 나서나…필리핀 공군이 주목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