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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창민 미니홈피에 “난 너무 행복해” 근황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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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 말 인기를 누렸던 가수 겸 배우 최창민이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행복한 심경을 전했다.

최창민은 6일 자신의 미니홈피 대문을 통해 ‘난 너무 행복해’ 라고 적은 글귀를 공개했다. 이에 앞서 5일 생일이었던 최창민은 얼굴에 케익 크림을 묻힌 사진을 깜짝 공개했다. 팬들이 축하인사를 건네자 ‘생축 감사합니다’ 라고 고마운 마음을 밝히기도 했다.

이에 최창민의 미니홈피를 찾은 팬들은 “동안 외모는 여전한 것 같다.” “늦었지만 생일 축하한다. 지금도 여전히 멋진 것 같다.” 는 등의 글을 올리며 반가운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연예활동을 중단한 채 쇼핑몰 사업에 열중해 왔던 최창민은 지난해 5월, 4주간의 훈련을 받고 공익근무로 대체복무중이다. 또 자신의 경력을 살려 현재 연기레슨 지도와 연극 연출가 활동을 병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최창민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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