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소녀시대’ 수영 “차승원 아들과 친한 동창”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소녀시대의 멤버 수영이 배우 차승원의 아들 노아와의 인연을 공개해 시선을 모은다.

수영은 9일 방송된 MBC 연예정보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에 같은 멤버인 유리, 티파니와 함께 출연해 “차승원의 아들인 노아와 초등학교 동창이다.”고 밝혔다. 이어 “어릴 때는 자주 집에 놀러가곤 했다.”며 친분을 과시했다.

이어 수영은 “옛날에 놀러 갔던 노아의 집이 현재 소녀시대의 숙소가 됐다. 때문에 차승원과 소녀시대는 같은 집에 사는 셈”이라고 말해 특별한 인연을 가시 한 번 확인했다.

이에 수영과 함게 방송에 출연한 티파니는 “영화 ‘시크릿’을 보고 차승원의 매력에 빠졌다.”며 훤칠한 키와 카리스마 있는 외모의 배우 차승원을 이상형으로 꼽기도 했다.

또 깨끗한 피부로 여성 팬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는 유리에 대해 수영은 “유리는 수분크림을 너무 좋아한다. 때문에 베개에서는 물이 나올 정도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버스에서 성폭행’ 혐의 유명 개그맨, 자숙 중 ‘빵 판매’
  • 하루 생활비 2000원…자산 6조 中 ‘자단 여왕’ 천리화,
  • 유력 국회의원, 女보좌관 성폭행 혐의…“피해자 최소 4명,
  • ‘남자 유혹하는 법’ 강의로 52억 번 여성 근황 공개…‘섹
  • 中남성, 승무원 엉덩이를 툭툭…“성추행은 아니잖아?” 황당
  • “35세인데 연애도 첫 경험도 없다”…여성 고백에 댓글창 폭
  • ‘푸틴 모르게’ 대형 다리 파괴…택배 드론 이용한 신박한 전
  • “사이버트럭인 줄”…韓 K808 장갑차 시승한 美 해병, 스
  • “성욕 감퇴 없이 정자 생성만 중단”…부작용 없는 ‘남성 피
  • 혼전 성관계 들킨 커플, 공개 채찍질 100대…여성은 결국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