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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TN포토] DJ 맡은 캔, 컬투 입담에 지지 않겠다!
강정화
기자
입력 1970.01.01 09:00
수정 2010.04.12 16:37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12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 신관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2010 KBS 라디오 봄 개편 설명회’에 ‘캔의 미스터 라디오’를 맡은 캔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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