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베일에 가려진 성효람...칠성사이다 CF 모델 발탁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베일에 가려진 남성듀오 엑스크로스 리더 성효람이 칠성사이다 CF의 메인 모델로 발탁됐다.

광고 관계자는 12일 “이번 광고는 60주년을 맞아 사회공헌 캠페인으로 진행됐다.” 면서 “성효람은 광고 컨셉트인 자연과 맞게 내추럴하면서도 도시적이고 부드러운 느낌을 가지고 있어 메인 모델로 선정됐다.” 고 밝혔다.

성효람은 이미 CF 촬영을 마쳤다. 이번 CF촬영은 롯데칠성음료의 대표 상품인 칠성사이다가 오는 5월 9일 창립 60주년을 맞는 것을 기념하면서 이뤄졌다.

성효람은 과거 한채아와 웨딩화보를 찍어 화제를 모은 모델 출신 가수다. 현재 성효람은 자동차 등 확정 또는 진행 중인 광고만 해도 무려 4개다.

그룹 엑스크로스의 또 한명의 멤버는 조각 같은 외모에 의대에 재학 중인 ‘엄친아’ 제이 건(21)으로 이들은 오는 5월 데뷔를 앞두고 있다.

사진 = 광고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한국에 진 빚, 원유로 갚으면 안 될까?”…이라크에 565
  • “수직발사관 늘렸는데 왜 졌지?”…K잠수함, 캐나다·폴란드서
  • “한국, 전투기 미사일 제때 못 만들걸?”…우크라 매체 전망
  • 한국은 50kW 수준인데…“中 전투기, 100kW 레이저 창
  • 이란 미사일 막아보니 한국산 또 찾았다?…UAE, L-SAM
  • 성관계 증거 없는데…남편이 노래방 도우미에게 매번 송금, 상
  • 불륜 잡으러 호텔까지 쫓아갔는데…남편 옆 女는 ‘아내’였다
  • 드론 100대 한꺼번에 몰려온다면…美 육군 방공망 시험, 한
  • “내 몸 만졌다”던 무임승차 여성…영상엔 뜻밖의 장면
  • KF-21 40대 ‘통 큰 구매’ 나서나…필리핀 공군이 주목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