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빽가, 근황공개 “이젠 좋은 일만 생길 거라 믿어”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지난 1월 뇌종양 수술을 받은 코요태의 빽가가 근황을 전했다.

빽가는 지난 14일 오후 자신의 미니홈피에 최근 자신이 촬영한 사진과 함께 “요즘 사진을 찍고 글을 쓰며 음악을 만든다.”며 “이제는 좋은 일만 일어날 거라고 믿는다. 그리고 다시 건강해질 거다.”고 짤막한 글을 남겼다.

빽가는 최근 자신이 촬영한 사진과 함께 의미심장한 글들을 남기기도 했다. 빽가는 “나와 당신과 우리에게 어떠한 일들이 생겨나도 시간은 잘도 흘러가고 세상은 잘도 돌아가더군요.”, “12월 찬 바람에도 길에서 만난 어떤 꽃은 보란 듯이 피어있더라. 그렇게 독하게 강하게 버티기” 등 사진마다 자신의 심경을 대변하는 듯한 글을 써내려갔다.

이어 빽가는 15일엔 김선아, 이루마, 김윤아, 김흥수, 양동근, 휘성 등 자신이 촬영한 스타들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빽가는 지난 3월 에픽하이의 새 음반 포스터를 제작하는 등 사진작가로 활동을 시작했다.

사진 = 빽가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드론 약 300대 샀는데 충전기가 안 왔어요!”…대만군 황
  • 중국과 전쟁 대비하나…美, ‘조종사 없는 전투기’ 500대
  • 경찰서 안에서 성관계 즐긴 ‘불륜 경찰들’에 日 발칵
  • 이젠 군함까지 노린다…‘천무 경쟁자’ 美 하이마스, 새 미사
  • 女아이돌 “가슴에 손 댄 관객”…공연 중 성추행 피해 고백
  • 女트레이너와 호텔 간 남편…“성관계는 안 했다” 해명, 아내
  • 성 착취당하고도 목사 옥바라지…남편 기다리던 아내들의 사연
  • ‘야외 성관계’ 딱 걸린 외국인의 최후…“10년간 발리 입국
  • “남편이 성폭행” 신고했는데…아내 몸에서 ‘다른 남자 DNA
  • 아내 성폭행범 모집한 남편…“20년간 약물 먹이고 범죄” 英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