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카라 한승연, 팔에 깁스한 채로 고별무대 ‘눈길’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최근 광고 촬영 중 부상당한 걸그룹 카라의 한승연이 팔에 깁스를 하고 무대에 올랐다.

카라는 15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이하 ‘엠카’)에서 미니앨범 ‘루팡’의 고별무대를 가졌다.

앞서 카라는 최근 광고 촬영을 하던 중 한승연이 손목을 접질려 이날 무대에 오를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됐다. 하지만 한승연은 깁스를 한 상태로 무대에 서는 투혼을 발휘했다.

카라는 ‘엠카’에 이어 이번 주 지상파 3사 가요프로를 끝으로 미니앨범 ‘루팡’의 활동을 마무리? 계획이었으나 천안함 인양 작업으로 인해 음악프로가 줄줄이 결방됨에 따라 이날 무대가 마지막이 됐다.

한편 이날 ‘엠카’ 무대에는 이효리가 컴백무대를 가져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아내 강간·고문한 ‘인간 병기’ 군인들…“군에서 배운 학대
  • 유명 여배우 “36년간 금욕 생활” 충격 고백…이유 들어보니
  • ‘29금 영화’ 속 성관계 즐기던 아내의 반전 결말…남편이
  • 유명 女 체조 선수의 ‘선정적 영상’에 체육계 발칵…사연 들
  • 女방송인의 성관계 영상·사진 유포한 남성, 반전 실체 드러나
  • 15년 병수발했는데…상간녀와 3년 외도 들킨 남편 “몸만 나
  • 女군인, 男 동료 사타구니 잡고…고립된 배 안에서 성범죄 발
  • 시 의원, 2차례 ‘남성 성폭행’ 혐의로 체포…의원직 유지하
  • 샤헤드까지 잡는다…韓 요격드론 ‘카이든’, 대응 버전 개발
  • “성관계 중 극심한 통증”…30대 女 몸속에서 ‘이것’ 나왔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