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개인의 취향’ 손예진-이민호, 눈물의 키스 ‘교감’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개인(손예진 분)과 진호(이민호 분)가 눈물의 키스로 인간적인 교감을 했다.

15일 방송된 MBC 수목극 ‘개인의 취향’ 에서는 어머니와 아버지에 대한 서로의 아픔과 그리움을 느끼게 된 개인과 진호가 눈물의 첫 키스를 하게 되는 내용이 그려졌다.

진호를 게이로 오해하고 있는 개인은 진호를 동성친구 대하듯 “너무 좋다.” 며 껴안는 등 창렬(김지석 분)에게 받은 상처를 위로받고 있으며 진호 역시 엉뚱하고 발랄한 개인을 이해해 나가면서 인간적인 호감을 느끼고 있는 상태다.

지난 14일 현장에 있던 스태프들은 새벽 경기도 양주 상고재 세트에서 진행된 손예진과 이민호의 키스신 촬영을 숨죽인 채 지켜봤다.

현장 관계자는 “서로가 인간적 교감을 하는 진지한 감정신이었다. 손예진과 이민호는 촬영한 것을 보며 잘못 나온 거 같다고 해 여러 차례 다시 찍었다.” 고 전했다.

개인과 진호의 키스신 외에도 이날 방송분에서는 헤어스타일의 변화로 여성스러워진 개인과 이런 개인의 모습에 조금씩 마음이 흔들리게 되는 진호의 모습도 함께 그려져 눈길을 끌었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드론 약 300대 샀는데 충전기가 안 왔어요!”…대만군 황
  • 중국과 전쟁 대비하나…美, ‘조종사 없는 전투기’ 500대
  • 경찰서 안에서 성관계 즐긴 ‘불륜 경찰들’에 日 발칵
  • 이젠 군함까지 노린다…‘천무 경쟁자’ 美 하이마스, 새 미사
  • 女아이돌 “가슴에 손 댄 관객”…공연 중 성추행 피해 고백
  • 女트레이너와 호텔 간 남편…“성관계는 안 했다” 해명, 아내
  • 성 착취당하고도 목사 옥바라지…남편 기다리던 아내들의 사연
  • ‘야외 성관계’ 딱 걸린 외국인의 최후…“10년간 발리 입국
  • “남편이 성폭행” 신고했는데…아내 몸에서 ‘다른 남자 DNA
  • 아내 성폭행범 모집한 남편…“20년간 약물 먹이고 범죄” 英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