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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스타 비, CNN 인터뷰에서 어떤 말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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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흠뻑 적시고 있는 ‘월드스타’ 비의 CNN 인터뷰 ‘토크아시아(Talk Asia)’ 의 내용이 국내 최초로 QTV에서 방송된다.

미국 CNN의 ‘Talk Asia’는 아시아를 움직이는 최고의 글로벌 리더들을 인터뷰하는 CNN의 간판 프로그램으로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 토니 블레어 전 영국 총리, 디자이너 칼 라거펠트 등 톱 클래스 지도자들이 출연하는 ‘블록버스터급 인터뷰 프로젝트’다. 그동안 한국인으로서는 장동건, 전도연, 보아, 박세리, 최경주, 양용은 등이 게스트로 초대된 바 있다.

비는 이번 CNN와의 인터뷰에서 가족과 관련된 사생활을 비롯해 방송 진출 이후 세계적인 스타로 성장하기 까지의 과정과 성공 비결을 솔직 담백하게 공개했다.

경쟁이 치열한 엔터테인먼트 분야에서 특별한 존재가 된 이유에 대해 비는 “열심히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아무도 날 대신할 수 없을 정도로 특별한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한다.”고 말해 최고를 향한 그의 끝없는 열정과 노력을 엿보게 했다.

또 성형수술을 생각해 본 적이 있냐는 앵커의 질문에 비는 “프로듀서와 손잡고 성형외과 간 적이 있다. 하지만 관상이 아주 좋다는 말에 성형을 포기했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월드스타 비, 그리고 인간 비에 대한 라이프 스토리를 담은 ‘Talk Asia 제 1탄 - 비의 귀환’은 오는 19일(월) 밤 9시 QTV에서만 공개된다.

한편 QTV는 비를 시작으로 매주 월요일 밤 9시 이병헌(4월 26일), 박지성(5월 3일), 에픽하이(5월 10일) 편을 차례로 공개할 예정이다.

사진=QTV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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