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 고소영이 송윤아가 결혼식 때 입었던 드레스와 같은 브랜드의 드레스를 입고 식장에 입장할 예정이다.
오는 5월 2일 신라호텔에서 진행되는 결혼식에서 고소영은 오스카 드 라 렌타(Oscar De La Renta) 드레스를 입는다.
오스카 드 라 렌타(Oscar De La Renta)는 지난해 배우 송윤아가 설경구와 부부의 연을 맺으면서 입었던 드레스 브랜드다.
특히 미국 상류층들이 주로 입는 드레스로 클래식하면서 우아한 디자인이 특징. 다만 고소영이 입을 드레스는 송윤아가 입었던 그것과 디자인이 확연히 다를 것으로 알려졌다. 측근은 “소박하면서도 경건한 느낌을 주는 디자인이 될 것이다.” 고 귀띔했다.
한편 장동건과 고소영의 웨딩 촬영은 지난 17일 강남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됐다. 세기의 결혼식이 될 것으로 기대되는 장동건, 고소영 커플은 결혼 후 흑석동의 120평대 신혼집에서 신혼생활을 시작한다.
사진 = 홍정원 위클리용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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