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연예

김C, 알고보니 ‘엄친아’..“가정교사 있었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가수 김C(본명 김대원)가 부유했던 어린 시절을 고백해 화제다.

22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에서 김C는 “중학교 때까지 가정교사가 있었다.” 며 “당시 집안이 그렇게 넉넉한 편은 아니었는데 집에 개인 가정교사를 뒀다.” 고 밝혔다.

특히 MC 박명수가 “혹시 정원사도 있던 거 아니냐.” 고 묻자 “가사 도우미 아주머니는 계셨다.” 면서 “초등학교 입학식 때 검은 차를 타고 간 건 기억이 난다. 아버님이 면허가 없었는데 차가 있었다.” 고 말했다.

김C의 깜짝 발언에 MC 유재석이 “사실 왕자님이었다. 10년 동안 이 사실을 말하지 못해 어떻게 참았냐.” 고 되묻자 김C는 “당시 (집안에)기복이 좀 있었다.” 고 털어놨다.

한편 이날 김C는 외모 때문에 억울했던 사연을 고백해 출연진들을 폭소케 했다. 아내의 심부름으로 간장을 사러갔다가 가격을 묻자 슈퍼 아주머니가 “비싸요.” 라고 말해 크게 상심했다는 것.

괜한 자존심이 발동해 간장을 두 개나 사왔다는 김C의 고백에 현장이 웃음바다가 되기도 했다.

사진 = 방송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60년간 미성년자 89명 성폭행, 어떻게 가능했나…‘최악의
  • “‘심장병’ 걸린 中 J-35 전투기, 작전시간 고작 7분”
  • 콘돔 1만개 배포했는데…선수촌 일부 통 벌써 ‘텅’
  • “잘 봐, 여자들 싸움이다”…北김정은 딸 김주애 vs 고모
  • 대통령 욕하는 딸 살해한 아빠…“트럼프 비판했더니 총 쐈다”
  • 日 그라비아 모델, 국회의원 당선 ‘이변’…10선 의원 꺾은
  • 다카이치, 독도 관련 ‘반전 대응’?…日 다케시마의 날 전망
  • “미국산 미사일 못 쓰겠네”…한국, FA-50에 유럽산 장착
  • 격추 논란에도…인도, 라팔 114대 53조원 사업 승인
  • “매년 25명 뽑아 접대”…마사지까지 맡긴다는 北 ‘기쁨조’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