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다비치의 멤버 강민경이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공개한 민낯 사진이 화제다.
얼짱 출신인 강민경은 최근 공개된 2장의 셀카 사진에서 뽀얀 피부로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입가에 살짝 미소를 머금고 찍은 첫 번째 사진과 일명 ‘썩은 미소(썩소)’ 를 짓고 있는 두 번째 사진이 그것.
빨간색 상의를 입고 식사를 하는 모습의 사진에서도 귀여우면서도 청순한 분위기가 물씬 풍긴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애기피부다.” “개성있는 사진이다.” “여신인증!!” “귀엽다.” 등의 글을 남기며 뜨거운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한편 평소 미니홈피를 통해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에게 근황을 알려왔던 강민경은 다음 달 초 발매되는 다비치 앨범을 위한 마무리 작업에 분주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사진 = 강민경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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