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신세경, 중학생 시절 자작 영어 시로 ‘화제’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최근 각 분야에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배우 신세경이 쓴 영어 시가 화제다.

자신을 신세경의 학창시절 영어교사라고 밝힌 한 네티즌은 신세경이 중학교 3학년 재학 시절 작성한 영어 시를 공개했다.

‘봄’이라는 제목의 이 시는 봄의 풍경을 노래하고 있으며 총4연으로 구성돼 있다. ‘창가에 개나리가 햇살 받아 노랗게 빛나고 있습니다’(Near at the window/Shine forsythias in yellow/Bathing in the sun)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신세경의 시를 접한 팬들은 과 네티즌들은 “얼굴도 예쁘고 몸매도 좋고 머리까지 좋으니 완벽하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지난 1998년 가수 서태지의 ‘테이크 5’(Take 5) 포스터 모델로 연예계 데뷔했다. 현재 ‘지붕 뚫고 하이킥’ 종영 이후 각종 광고 촬영 및 행사 참여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푸틴, 환장하겠네…“러軍 1000억 짜리 전투기, 아군 오인
  • “한국! 좀 도와주라”…일본, 자존심 접고 LNG선 건조 협
  • “콘돔 없어서요”…청소년 10명 중 3명, 성관계 때 피임
  • “푹 빠질수록 성관계도 자주?”…연인 1500명 자료 분석해
  • 韓 FA-50 최대 라이벌인데…인도네시아, 伊 M-346F
  • “100여 명과 강제 성관계”…남편 협박에 차량서 남성 상대
  • 생방송 중 가슴에 붙은 ‘대형 바퀴벌레’…꿈쩍않은 美기자 화
  • “옷 벗기고 가슴 만져도 강간미수 아니다?”…인도 대법원장
  • “고환에 얼음팩 댄 억만장자”…정자 검사서 뜻밖의 결과
  • 트럼프, 한국 없으면 안 되네…잠수함 못 만드는 미국 탓에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