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꽈당 쥬니’..해설자 “시타자 넘어지는 것 처음 봐”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배우 쥬니가 시타자로 타석에 선 후 공을 피하다 엉덩방아를 찧으면서 ‘꽈당 쥬니’ 에 등극했다.

24일 쥬니는 대구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삼성-두산 시즌 2차전 경기에 앞서 시타자로 그라운드에 나섰다.

검은색 짧은 반바지에 파란색 후드티를 입고 시타자로 그라운드에 선 쥬니는 투수가 던진 공이 날라오자 스윙을 했고 공을 피하려고 뒷걸음질을 치다 뒤로 넘어지고 말았다. 넘어진 쥬니는 창피한 듯 손으로 얼굴을 감싸고는 한동안 그라운드에서 일어나지 못했다.

이날 해설을 맡았던 한만정 해설자는 “시타자가 넘어지는 것을 오늘 처음 본다.” 며 “경기에 앞서서 관중에게 새로운 볼거리와 웃음을 줬다.” 며 웃음을 참지 못했다.

네티즌들은 “쥬니 완전 호감됐다. 너무 웃기다.” “경기장에서 실제로 봤다. 너무 귀여웠다.” “별로 관심이 없었는데 오늘 보니까 밝아서 좋더라.” 는 등 재미있다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영상 캡쳐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한국도 핵잠 갖는다더니…4척 확보에 최대 25년 걸릴 수 있
  • 육지에서 쏘던 천무를 바다에서도?…한화가 美서 공개한 무인함
  • 美 항모에 ‘드론 103대·군함 34척’ 킬마크…공식 전과와
  • “눈 떠보니 집단 성폭행” 女 국회의원 후보 신고…美 민주당
  • FA-50 옆에 무인기가 바짝…9m 간격으로 20분 편대비행
  • 韓 천무 치고 나오자 다급해졌다?…美 하이마스, 로켓 생산
  • “‘미사일 유통기한’ 다 됐는데”…패트리엇 안 내놓는 나라들
  • 이스라엘제 로켓 포기한 스페인…한국 천무가 대안으로 떠오른
  • 성인물 부업 들켜 해고된 女교사…오히려 수익 급증, 美 시끌
  • 근무 중 부하 여경과 성관계…53세 前 경찰청장 재취업 금지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