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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범 팬클럽, 24번째 생일 맞아 ‘선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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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범의 팬들이 박재범의 이름으로 기부활동을 펼쳤다.

박재범의 팬클럽 ‘Always JAY’(www.alwaysjay.com) 측은 지난 25일 박재범의 24번째 생일을 맞아 회원들이 모은 기부금을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의 ‘스타♥기부♥(스타사랑기부사랑)’ 프로젝트에 기부했다.

기부금은 소외된 아동·청소년의 도서환경 개선을 위한 지원사업인 ‘한뼘도서관’에 사용될 예정이다.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는 뜻 있는 벤처기업가들의 기금으로 설립된 민간독립재단으로 사회복지 사각지대 아동과 청소년 및 시설을 대상으로 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다.

앞서 재범의 팬클럽 ‘Always JAY’는 아이들과미래 온라인 기부사이트 ‘도네이션’을 통해 어울림지역아동센터(경북 포항 청림동)에 박재범의 이름으로 각종 학용품 등의 물품도 지원하기도 했다.

사진 = 유튜브 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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