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이비아, 쉐이크 뮤비 선정선 논란에 “새 버전 작업 중”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속사포 랩 실력을 자랑하며 ‘여자 아웃사이더’로 불리는 이비아(e.via)의 ‘쉐이크’(Shake) 뮤직비디오가 선정성으로 인해 논란이 되고 있다.

이비아는 최근 타이틀곡 ‘쉐이크’ 뮤직비디오를 공개하자마자 곰TV 시청순위 1위를 기록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하지만 영상 속 댄서들이 비키니에 가까운 의상을 입고 엉덩이를 흔드는 안무가 지나치게 선정적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이비아의 소속사 디라인 아트미디어 측은 “출연자들의 과한 안무와 의상이 문제가 될 줄은 몰랐다.”고 말했지만 뮤직비디오를 본 네티즌들은 “너무 선정적이다.”, “몸매로 노래하는 거 아니냐.”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비아의 소속사는 이러한 반응에 “선정적이지 않은 새로운 버전의 영상을 편집 중”이라고 밝혔다.

이비아의 첫 번째 미니앨범 ‘머스트 해브’((MUST HAVE) 타이틀곡인 ‘쉐이크’(Shake)는 70%이상이 랩으로 이뤄진 곡으로 엄청난 속도의 래핑이 특징이다.

사진 = 디라인아트미디어 제공, 뮤직비디오 캡처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한국, ‘전투기 엘리트 국가’ 됐다”…KF-21의 ‘이것’
  • “잠결에 성관계 후 기억 못 해”…여친과 다툰 20대 男의
  • “한국은 美 군함 만들지 마!”…우려가 현실로, 내부 반발
  • “F-35 몰아도 못 번다”…전투기 조종사 떠나는 이유
  • “日남성 48% 성매매 경험”…‘성 관광객’ 몰리는 일본의
  • “세 자녀 앞 집단 성폭행”…프랑스 관광객 덮친 2인조, 끝
  • 5년 키운 아이, 친자 아니었다…‘외도 아니라는’ 아내의 항
  • 농부가 우물 팠는데 ‘석유’ 나왔다…브라질서 화제
  • “110조 수주전, 말보다 실물”…도산안창호함이 캐나다까지
  • “여성 13명이 폭로했다”…성폭행 의혹에 구금된 프랑스 유명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