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조미령, 라면CF로 ‘짐승남’ 김지석과 다시 호흡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인기리에 종영된 KBS 드라마 ‘추노’에서 큰 주모 역으로 인기를 끈 배우 조미령이 ‘왕손이’ 김지석과 다시 호흡을 맞춰 화제다. 다름 아닌 농심 ‘안성탕면’의 새 광고 모델로 발탁된 것.

조미령은 SBS 주말드라마 ‘인생은 아름다워’ 촬영을 위해 제주도와 서울을 오가는 강행군 속에도, 최근 김지석과 함께 종로의 한 세트장에서 CF 촬영을 마쳤다.

특히 하루 종일 진행된 이번 광고 촬영에서 조미령은 시종일관 밝고 명랑한 모습을 유지하며 김지석과 함께 현장을 유쾌하게 이끌었다는 후문이다.

조미령은 “‘추노’에서 같이 호흡을 맞췄던 지석씨와 함께 광고를 찍게 돼 더 재미있게 촬영할 수 있었다. 짧은 광고이긴 하지만 재미있는 장면들이 많아 찍는 내내 즐겁게 촬영할 수 있었고 보시는 분들도 재미있으실 것 같아 개인적으로도 많이 기대된다.”고 짧은 소감을 전했다.

사진=코엔스타즈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1500m 과녁 명중률 0%”…K2 전차에 자국산 장비 장
  • 한국 잠수함 탈락시키더니…캐나다 “8척만 먼저 주문” 분할
  • “한국 역대 최강 잠수함”…美 매체가 서희함에 주목한 이유
  • 러시아 맞선 폴란드, 왜 韓 K2였나…전차 180대가 보여준
  • “中 정찰기 올려다볼 수밖에 없지?”…日전투기 출격에 중국이
  • 한국산 함정 12척 주문한 필리핀…추가 호위함 건조 시작
  • 푸틴, 아까워서 어쩌나…“2000억짜리 전투기, 시동 걸다
  • 한국 ‘천광’은 이미 전력화했는데…中 “레이저로 드론 요격
  • “K방산 기술 유출, 회복 어렵다”…한국 최초 ‘美보안 인증
  • 한국산 FA-50M, 나란히 날다가 휙…말레이 새 기지 도착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