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김주희 아나 “몸매 지적에 상처받은 적 있다” 고백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미스코리아 출신 아나운서인 SBS 김주희 아나운서가 자신의 몸매와 관련 네티즌들에게 서운했던 적이 있다고 밝혀 화제다.

2일 방송된 SBS ‘신동엽의 300’에 출연한 김주희 아나운서는 과거에 방송을 통해 몸무게를 공개한 이후 네티즌들의 반응에 “서운했던 적이 있다.”고 털어놨다.

김주희 아나운서가 몸무게를 공개한 것은 지난 2008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기승사’에서 였다. 이 프로그램에서 김주희 아나운서는 몸무게 공개 벌칙을 받았는데, 당시 공개된 키와 몸무게는 각각 170cm, 56kg이었다. 프로필상에 기재돼 있던 49kg과는 7kg차이.

김주희 아나운서는 몸무게 공개 이후 “미스코리아 몸매가 맞냐”는 질책을 받아 서운했던 적이 있음을 밝혔다.

사진=SBS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中 ‘항모 킬러’ 미사일 탓 접근 어려워…美 6세대 F/A-
  • 환자와 성관계 들키자 “성폭행당했다”…간호사 결국 징역
  • 400명과 관계 후 임신 발표…英 인플루언서 “내 몸이다”
  • “술 취한 16세와 수영장 파티”…前시장, 사후피임약 배달까
  • 500년 시간을 품은 서천 마량리 동백나무숲
  • 마약왕 사살 ‘일등공신’ 지목된 유명 모델…살해 협박 이유는
  • 이번에도 첫 공격은…스텔스 기능 강화한 美 ‘검은 토마호크
  • “시간 없어, 어서 타!”…중동 사태에 한화 김승연 회장 밈
  • 학생들에게 “뜻 높이라더니”…15세 소녀 호텔서 돈 주고 만
  • “군대 안 갈래”…할머니 변장하고 국경 넘으려던 30세 우크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