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검색
월드뷰
국제 일반
월드피플+
이슈 포착
통신원리포트
여기는 남미
여기는 중국
여기는 동남아
전문가리포트
이광식의 천문학+
최현호의 무기인사이드
고든 정의 TECH+
으른들의 미술사
사이언스
우주를 보다
지구를 보다
아하! 우주
와우! 과학
핵잼 사이언스
다이노+
라이프
문화 일반
여니의 시선
소설 '파멸 기획자들'
김희중의 두시기행문
한정구의 한ZOOM
국내연예
[NTN포토] ‘미소천사’ 하지원, 상큼하게~
현성준
기자
입력 1970.01.01 09:00
수정 2010.05.02 18:49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2일 오후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장동건 고소영의 결혼식’ 에 참석한 배우 하지원이 입장하고 있다.
장동건과 고소영은 결혼식을 마친 뒤 신라호텔 프레지덴셜 스위트룸에서 첫날 밤을 보낸 후 인도네시아 발리로 신혼여행을 떠날 계획이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 기사 읽어보셨나요?
국제 일반
마두로는 허수아비?…베네수엘라 막후 조종한 ‘진짜 실세’ 영부인 플로레스 [핫이슈]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과 함께 미국에 의해 체포된 그의 부인 실리아 플로레스(69)가 막후에서 모든 것을 조종하는 진짜 실…
월드피플+
“약 먹던 60대에서 몸짱 79세로”…인생 바꾼 선택 하나 [월드피플+]
79세의 조앤 맥도널드는 자신의 나이를 변명으로 삼지 않는다. 60대 후반, 고혈압과 고지혈증으로 쉽게 지치던 그는 “이대로는 안 된…
국제 일반
실전 투입했더니 포신이 펑?… 태국군, 중국산 VT-4 전차에 불만 [밀리터리+]
지난해 태국과 캄보디아 간 무력 충돌 과정에서 실전 투입된 중국산 VT-4 전차에 대한 태국 군인들의 불만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지…
건강을 부탁해
살은 안 쪘는데 배만 나왔다면…의사들이 먼저 보는 ‘이것’ [건강을 부탁해]
체중은 그대로인데 바지 허리만 점점 불편해진다면 이유가 있다. 최근 탄산음료나 단 음료를 자주 마셨는지, 잠이 줄었는지, 스트레스를 …
국제 일반
베네수엘라 ‘왕자’의 오열과 분노…“미군에 납치된 아빠 돌려달라” [핫이슈]
미국에 의해 축출된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의 외아들이자 국회의원인 게라(35)가 눈물을 삼키며 아버지의 빠른 송환을 촉구했…
건강을 부탁해
어쩐지 아침마다 아프더라니…“‘이 자세’로 잠들면 영구적 신경 손상” [건강을 부탁해]
매일 아침 손가락에 저릿한 느낌이 들거나 어깨가 뻣뻣한 경우, 대부분은 잠을 제대로 자지 못했다고 생각하고 넘어가지만, 잘못된 수면 …
TWIG
연예/이슈/라이프
신민아♥김우빈, 결혼 한 달 만에…‘기다리던 소식’ 전했다
유지태, ‘올드보이’ 촬영하며 금욕 생활 “성관계 안 했다”
“예쁜 미대 교수 아내, 알고 보니 전과 2범…혼인취소 가능할까요?”
가수 진데님, 29세 나이로 사망…유족 “병증 따른 추락사”
이영애, “김건희와 친분에 5000만원 기부” 주장한 유튜버 상대 소송 취하
81세 임현식 “농약 흡입 후 정신 잃고 쓰러져…응급실로”
“남친 초대로 캄보디아 간 女인플루언서, 노숙자로 발견” 중국 충격
“택배기사님, 배송하려면 월 3만 3000원 내세요”… 아파트 갑질 뭇매
“男강사 품에 안겨 활강”…스키장 100만원 ‘공주님 이벤트’ 정체
“담배냄새 토할 것 같아요” 쪽지에 “몇 호냐”… 엘베서 터진 흡연 갈등
서울EN
연예 핫이슈
‘학폭 의혹’ 조병규, 2년 만에 복귀…이달 극장가에서 ‘신작’ 선보인다
“살색 향연에 역대급 수위”...‘솔로지옥5’ 도파민 폭발 예고
“더 어려졌네” 신지, 여행지에서 빛난 ‘동안 미모’
“아무도 예상 못 했다”…공개 48시간 만에 넷플릭스 TOP10 오른 ‘한국 다큐’
“‘구독자 1억’ 돌파”…전 세계 ‘유튜브 조회수 1위’ 찍은 한국인 정체
“감염자에게 둘러싸인 생존자들”…‘부산행’ 연상호 감독의 ‘신작 영화’ 올해 개봉
“숙행, 몰랐다” 유부남 해명에도…법조계 “불리하다” 말하는 이유
드레스업 ‘오마이걸 효정’
‘정치 손절’ 김흥국, 가수 컴백…26일 신곡 발매
구준엽, 새해에도 故 서희원 묘소 목격…‘묘비 닦고 또 닦고’
이정재·정우성, 故 안성기 빈소서 상주 역할…두 아들과 조문객 맞이
전지현, 11년만에 스크린 컴백…‘군체’ 예고편 공개에 기대감
18.0% 영광은 옛말…전작보다 시청률 반토막, 4% 버거운 ‘이 드라마’
“암 가족력 걱정”…서정희 딸 서동주, 검사 결과 ‘이 수치’ 높아
3년 만의 수목드라마 부활…tvN이 야심차게 준비한 ‘신작 로맨스’
가수 진데님, 29세로 추락사…양극성 정동 장애·조현 증상 악화
가수 진데님, 29세 나이로 사망…유족 “병증 따른 추락사”
나나, ‘강도 역고소’ 후 첫 근황 공개…차가워진 표정
월드피플+
“약 먹던 60대에서 몸짱 79세로”…인생 바꾼 선택 하나
79세의 조앤 맥도널드는 자신의 나이를 변명으로 삼지 않는다. 60대 후반, 고혈압과 고지혈증으로 쉽게 지치던 그는 “이대로는 안 된다”는 딸의 한마디에 70세에 처음 헬스장을 찾았다. 그 선택은 단순한 운동이 아니라 삶의 방향을 바꾸는 출발점이었다. 지금 그는 팔로워 200만 명이 지켜보는 SNS 스타가 됐고
(영상) ‘12시간 동안 1113명과 잠자리’ 여성, 기독교인 고백 논란
12시간 동안 무려 1100명이 넘는 남성과 성관계를 맺었다고 주장해 전 세계적인 주목을 받은 영국 여성이 기독교 신자라는 사실을 공개적으로 밝히면서 다시 한번 화제의 중심에 섰다.US위클리, 파키스탄 익스프레스 트리뷴 등 외신은 4일(현지시간) “지난해 7월 12시간 동안 1113명과 성관계를 맺어 화제가 된
글로벌 탑뉴스
생중계에선 안 보였다…방송 뒤 공개된 ‘검은 멍’의 사연
미국 프로풋볼(NFL) 생중계 현장에서 한 중계 캐스터가 눈가의 선명한 멍을 화장으로 가린 채 방송을 진행했다. 고화질 카메라가 비추는 생방송이었으나 시청자들은 끝까지 이상을 알아차리지 못했다.4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피플에 따르면 이 멍은 방송이 끝난 뒤에야 공개됐다.해당 캐스터는 방송 직후 자신의 소셜미디어
트럼프가 ‘노벨상 마차도’에 대통령 자리 안 준 진짜 이유 폭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주권 국가인 베네수엘라의 현직 수장을 체포·압송하면서 전 세계가 혼란에 빠진 가운데, 미국과의 협상에 나설 대상자로 부통령인 델시 로드리게스를 호명한 배경이 공개됐다.트럼프 대통령은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 체포 작전이 벌어진 지난 3일(현지시간) 기자회견에서 지난해 노벨평화상을 수상한
아하! 우주
외계인은 ‘아직’ 없다…“외계 혜성 3I/ATLAS의 외계 문명 신호 탐지 실패”
지금까지 과학자들은 태양계 밖에서 온 것이 분명한 3개의 외계 천체를 찾아냈다. 최초의 외계 소행성인 오무아무아는 2017년에, 두 번째 외계 천체이자 첫 번째 외계 혜성인 보리소프 2019년에 포착됐다. 그리고 2025년 과학자들은 두 번째 외계 혜성이자 3번째 외계 천체인 아틀라스 (3I/ATLAS)를 포착했
태양계로 날아온 외계 혜성 ‘아틀라스’는 과연 외계인이 탄 우주선일까?
지금까지 과학자들은 태양계 밖에서 온 것이 분명한 3개의 외계 천체를 찾아냈다. 최초의 외계 소행성인 ‘오무아무아’(Oumuamua)는 2017년에, 두 번째 외계 천체이자 첫 번째 외계 혜성인 ‘2I/보리소프’(2I/Borisov)는 2019년에 포착됐다. 그리고 2025년 과학자들은 두 번째 외계 혜성이자 3
추천! 인기기사
“아내 사촌동생과 12년 불륜”…8억 송금은 ‘합법’ 판단한
(영상) ‘12시간 동안 1113명과 잠자리’ 여성, 기독교
“2026년, 트럼프 중병 앓을 것”…유명 주술사의 충격 예
삽으로 ‘슥슥’ 하니 머리카락 ‘우수수’…팔로워 100만 이
직원 한 명당 21억 원 파격…업계 보상 기준 뒤집은 오픈A
“냄새 맡아 진단” 겨드랑이에 코 대는 중국 의사의 ‘독특한
‘3만원’ 안 내려고…韓 남성 “돈 없어!” 일본 술집서 난
샴페인 병에 꽂은 ‘생일 폭죽’…스위스 클럽 참사 어떻게 시
(영상) 대만 ‘비밀 무기’ 공개, 이동 시작…‘중국-대만
약도 운동도 아니다…수명 좌우하는 ‘아침 식사 3원칙’
케찹 : 세계이슈
“이란, 시리아 대통령 암살 계획 중”…충격 주장 제기한 쪽
베네수엘라 군사작전에도 침묵…아시아 동맹들의 계산
세상에 단 384마리…‘멸종위기’ 북대서양참고래 돌아올까?
아무도 못 봤다…고화질 생중계가 놓친 ‘검은 멍’
마차도가 트럼프에게 노벨상 양보했다면 ‘이것’ 받았을 것
로그인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김경두)
|
디지털 뉴스 이용규칙
|
사이트맵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