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만에 새 정규 앨범을 발표하는 ‘어린왕자’ 이승환이 수록곡 ‘이별기술자’를 선공개했다.
이승환은 4일 윤시윤, 티아라가 주인공을 맡은 부비부비 뮤직드라마의 삽입곡이기도 한 신곡 ‘이별기술자’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했다.
‘이별기술자’는 오랜 시간 이승환과 호흡을 맞춘 황성제와 신예 유지상의 감각적인 멜로디와 이승환 특유의 가사가 어우러진 일렉트로닉곡이다.
이승환은 4년 만에 발매하는 정규 앨범의 완성도 높은 사운드를 위해 앨범 작업의 절반 이상을 미국 LA의 헨슨 스튜디오(Henson studio)에서 마쳤다. 이승환은 이달 하순 정규 10집을 선보인다.
사진 = 플럭서스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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