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백설희, 별세소식에 네티즌 “가요계 큰 별이 졌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가수 전영록의 어머니이자 걸그룹 티아라 멤버 보람(본명 전보람)의 친할머니인 백설희(본명 김희숙)가 5일 고혈압 합병증으로 별세했다.

백설희 별세 소식을 들은 네티즌들은 “가요계의 큰 별이 졌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 “하늘에 가셔서 아프지 마시고 편히 쉬세요.” 등의 글들로 고인의 죽음을 안타까워하고 있다.

춤 연습 도중 할머니의 별세 소식을 들은 티아라 보람은 현재 빈소에서 할머니 옆을 지키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枯 백설희는 1943년 조선악극단원으로 데뷔해 ‘봄날은 간다’ ‘꽃파는 백설희’ ‘청포도 피는 밤’ 등의 히트곡을 발표해 큰 사랑을 받으며 대중들에게 가요계의 여왕으로 기억됐다.

사진 = 앨범재킷

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23년간 하루 4번씩 성관계”…유명 농구선수 전 아내 충격
  • 유력 국회의원, 女보좌관 성폭행 혐의…“피해자 최소 4명,
  • 中남성, 승무원 엉덩이를 툭툭…“성추행은 아니잖아?” 황당
  • “35세인데 연애도 첫 경험도 없다”…여성 고백에 댓글창 폭
  • “대낮 해변서 성관계”…푸껫 발칵, 프랑스 커플 결국 체포
  • “성능만 좋다고 사주지 않는다”... 한화, 노르웨이서 던진
  • ‘구식’ 취급 받던 韓 최초 전략 무인기, 어떻게 부활했나…
  • K방산, 미국도 접수?…“한화 K9MH 곡사포, 독일·스웨덴
  • 전차는 튀르키예가 더 많은데…유럽 최강은 K2 품은 폴란드
  • “유력 국회의원, 성폭행 후 목 졸라”…선거판 뒤엎은 스캔들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