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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설희, 별세소식에 네티즌 “가요계 큰 별이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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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전영록의 어머니이자 걸그룹 티아라 멤버 보람(본명 전보람)의 친할머니인 백설희(본명 김희숙)가 5일 고혈압 합병증으로 별세했다.

백설희 별세 소식을 들은 네티즌들은 “가요계의 큰 별이 졌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 “하늘에 가셔서 아프지 마시고 편히 쉬세요.” 등의 글들로 고인의 죽음을 안타까워하고 있다.

춤 연습 도중 할머니의 별세 소식을 들은 티아라 보람은 현재 빈소에서 할머니 옆을 지키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枯 백설희는 1943년 조선악극단원으로 데뷔해 ‘봄날은 간다’ ‘꽃파는 백설희’ ‘청포도 피는 밤’ 등의 히트곡을 발표해 큰 사랑을 받으며 대중들에게 가요계의 여왕으로 기억됐다.

사진 = 앨범재킷

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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